[기자의 눈] 법조인의 꿈 앞에 놓인 장벽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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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성 기자2015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이 치러졌다. 지원자 수가 수험가의 기대와 예상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9천명에 가까운 많은 인원이 법조인의 꿈을 품고 도전장을 던진 시험이다. 이 중에 2천여명만이 로스쿨에 입학할 수 있다. 공무원시험이나 여느 전문자격사 시험에 비하면 경쟁이 덜하다고 볼 수 있지만 당사자들에게 있어서는 꿈을 향한 첫 관문을 넘을 수 있느냐 마느냐하는 절박한 문제다. 시험이 끝난 직후 로스쿨 수험생들의 카페나 커뮤니티를 유심히 지켜봤다. 시험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인원이 워낙 한정돼 있기에 보다 많은 수험생들의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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