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을 재개합니다. 2007.02.19
     이병선 님께서 쓴 글입니다 조회:13547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단되었던 법률상담을 재개합니다.
똘이장군(ky7055) 
2007.03.13. 1:10 am
저는인터넷쇼핑몰을 준비하고 있는사람인데요..제가A라는 여직원을 10일정도 같이일을했는데..서로성격이너무안맞아서 그만두라고하고 급여를 정산해서 입급하고 새로운직원을 채용해서 일하던도중에 제컴퓨터에 저장된프로그램중에 아이디랑비밀번호가 입력이안되서 혹시나하는마음에A양입사시제출한이력서에 나와있는번호로 로그인해보니까되더라구요..그래서전화를했더니 왜퇴직한직원이력서를 폐기안했냐고 항의하던데...쇼핑몰준비하면서 싸이트아이디랑비밀번호를 다알고있는직원을믿을수가없어서폐기하지못했습니다..여러싸이트에직원이 알고있는아이디랑비밀번호로 가입했는데...그래서 아직폐기하지못했는데..저는어떻게 해야합니까?...정말답답합니다...조만간오픈해야하는데 ...다시가입하려면 시간도많이걸리고..A여직원을 믿을수도없고....고민되네요..그여직원은 빨리폐기하라고 하는데..저는어떤조치를취해야 합니까?도와주세요..
제이메일은 (소문자)ky7055@naver.com
똘이장군(ky7055) 
2007.03.13. 1:12 am
저는인터넷쇼핑몰을 준비하고 있는사람인데요..제가A라는 여직원을 10일정도 같이일을했는데..서로성격이너무안맞아서 그만두라고하고 급여를 정산해서 입급하고 새로운직원을 채용해서 일하던도중에 제컴퓨터에 저장된프로그램중에 아이디랑비밀번호가 입력이안되서 혹시나하는마음에A양입사시제출한이력서에 나와있는번호로 로그인해보니까되더라구요..그래서전화를했더니 왜퇴직한직원이력서를 폐기안했냐고 항의하던데...쇼핑몰준비하면서 싸이트아이디랑비밀번호를 다알고있는직원을믿을수가없어서폐기하지못했습니다..여러싸이트에직원이 알고있는아이디랑비밀번호로 가입했는데...그래서 아직폐기하지못했는데..저는어떻게 해야합니까?...정말답답합니다...조만간오픈해야하는데 ...다시가입하려면 시간도많이걸리고..A여직원을 믿을수도없고....고민되네요..그여직원은 빨리폐기하라고 하는데..저는어떤조치를취해야 합니까?도와주세요..
제이메일은 (소문자)ky7055@naver.com 저는인터넷쇼핑몰을 준비하고 있는사람인데요..제가A라는 여직원을 10일정도 같이일을했는데..서로성격이너무안맞아서 그만두라고하고 급여를 정산해서 입급하고 새로운직원을 채용해서 일하던도중에 제컴퓨터에 저장된프로그램중에 아이디랑비밀번호가 입력이안되서 혹시나하는마음에A양입사시제출한이력서에 나와있는번호로 로그인해보니까되더라구요..그래서전화를했더니 왜퇴직한직원이력서를 폐기안했냐고 항의하던데...쇼핑몰준비하면서 싸이트아이디랑비밀번호를 다알고있는직원을믿을수가없어서폐기하지못했습니다..여러싸이트에직원이 알고있는아이디랑비밀번호로 가입했는데...그래서 아직폐기하지못했는데..저는어떻게 해야합니까?...정말답답합니다...조만간오픈해야하는데 ...다시가입하려면 시간도많이걸리고..A여직원을 믿을수도없고....고민되네요..그여직원은 빨리폐기하라고 하는데..저는어떤조치를취해야 합니까?도와주세요..
제이메일은 (소문자)ky7055@naver.com
악마(sjh9863) 
2007.07.21. 10:29 pm
저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법에 아는게 없으니 많이 도와주십시오
다른 변호사 분들께도 몇번 상담해 봤는데 무덤덤 하시네요. ㅠ.ㅠ
법률좋아(qzas11) 
2007.09.09. 11:17 am
저 청소년 보호법 모든거다 제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전 법률에관심 많은 학생이다서 ㅋㅋ 제가 유일하게 우리 학교에서 법률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짱남(minta0253) 
2012.07.02. 9:20 pm
저는 직장인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영업 활동 중 업체를 방문을 하였습니다.  물론 아는 지인을 만나러 갔었는데 그 사람이 없어 그래도 또 다른 연구원을 만나기 위하여 있다가 문 앞에 택배 물건이 있는 것이 있어 호기심에 열어 보고 말았습니다. 물론 그 때는 사람들에게 보일까봐 그 옆 계간에서 열어 보았으며, 나한테 정말 필요치 않은 물건이기에 그냥 그 계단에 놓고 나왔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물건이 없어진 것이지요...  그 회사는 cctv를 관찰하고 제가 가져간것을 파악하고 바로 불렀으며, 저는 그때 제 잘못을 뉘우치고 수십번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그 물건은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 이었으므로 몇 배 구입하여 준다고 하였는데... 그 회사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사장님과 방문하여 속죄 하라는 통보를 저에게 하였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련지요?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순간적인 행동에 정말 부끄럽습니다...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경찰에 가면 정말 절도 죄가 성립이 되는 것인지요?  속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